CCBS특집 영적각성 복음운동 6) CCBS 사명선언

"하나님 나라를 위한 시대적 부르심"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 19:10)
오늘 우리는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세상은 더욱 편리해졌지만 사람들의 영혼은 오히려 더욱 공허해지고 있다.
절망과 상처 그리고 관계의 파괴와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 속에서 교회는 왜 존재하는가.
하나님께서는 교회에 어떤 사명을 맡기셨는가.
비전이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미래의 그림이라면 사명은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거룩한 책임이다.
사명 없는 교회는 방향을 잃는다.
사명 없는 성도는 존재 이유를 잃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한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며 제자를 세우시고 십자가를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셨다.
CCBS 영적각성 복음운동 역시 하나님께서 주신 분명한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
첫 번째 사명은 사람을 살리는 복음운동이다.
복음은 단순한 종교적 지식이 아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생명의 말씀이다.
사도 바울은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롬 1:16)고 선포하였다.
오늘 수많은 사람들이 죄와 상처와 공허함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물질은 풍요로워졌지만 영혼은 메말라 가고 있다.
CCBS는 복음을 통하여 사람을 살리는 운동을 감당하고자 한다.
우리는 사람을 정죄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을 살린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람을 회복시키는 사역을 감당한다.
두 번째 사명은 제자를 세우는 운동이다.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은 단순히 사람을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마 28:19)
교회의 사명은 제자를 세우는 것이다.
제자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다.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며 다시 다른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다.
CCBS는 복음특수사역자를 세우고 다음세대를 제자로 양육하며 성경적 지도자를 세우는 운동을 추구한다.
세 번째 사명은 영혼육 회복운동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귀한 존재이다. 그러나 죄는 사람 전체를 무너뜨렸다.
영은 하나님과 단절되었고 혼은 상처와 죄로 병들었으며 몸은 죽음과 연약함 아래 놓이게 되었다.
그러나 복음은 사람 전체를 회복시킨다.
영의 회복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다.
혼의 회복은 생각과 감정과 의지의 치유이다.
몸의 회복은 거룩한 삶과 성화를 향한 회복이다.
CCBS는 사람 전체를 살리는 전인적 복음사역을 추구한다.
네 번째 사명은 칭찬문화운동이다.
오늘 사회는 비난과 정죄의 문화가 깊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서로를 공격하고 상처 주며 무너뜨리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칭찬은 사람 안에 있는 하나님의 형상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존중하는 복음적 행위이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다시 세우셨고 삭개오를 변화시키셨으며 죄인을 품어 주셨다.
복음은 사람을 살리고 칭찬은 사람을 세운다.
CCBS는 복음 안에서 사람을 세우는 칭찬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다섯 번째 사명은 세계선교운동이다.
교회는 세상 속으로 보내심을 받은 공동체이다.
복음은 특정한 민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모든 민족과 모든 세대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이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고 말씀하셨다.

CCBS는 국내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동시에 추구한다.
지역교회를 섬기고 다음세대를 세우며 열방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자 한다.
여섯 번째 사명은 미디어 복음운동이다.
오늘은 AI와 디지털 시대이다.
초대교회는 로마의 도로를 사용하여 복음을 전하였다.
종교개혁은 인쇄술을 통하여 복음을 확산시켰다.
오늘 우리는 방송과 인터넷 그리고 AI와 디지털 미디어를 통하여 복음을 전해야 한다.
복음은 시대의 도구를 사용하여 더욱 널리 전파되어야 한다.
CCBS는 복음미디어를 통하여 다음세대와 열방을 섬기는 새로운 선교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CCBS가 추구하는 사명체계는 분명하다.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제자를 양육하며
영혼육을 회복시키고
칭찬문화를 확산하며
선교와 미디어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우리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을 살리는 사역자가 된다.
우리는 제자를 세우는 지도자가 된다.
우리는 영혼육 회복사역자가 된다.
우리는 사람을 세우는 칭찬의 사람이 된다.
우리는 열방을 향한 선교적 삶을 살아간다.
우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CCBS 공식 사명선언은 분명하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믿는다.
우리는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사람을 살린다.
우리는 영혼육의 전인적 회복을 추구한다.
우리는 복음특수사역자를 세우고 다음세대를 제자로 양육한다.
우리는 칭찬문화운동을 통하여 사람을 세우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우리는 미디어와 선교를 통하여 열방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한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간다.
사명은 선택이 아니다.
사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부르심이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사람과 말씀의 사람 그리고 성령의 사람을 찾고 계신다.
또한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는 사람들을 찾고 계신다.
CCBS 영적각성 복음운동은 이러한 시대적 부르심에 응답하는 복음운동이다.
우리는 다시 믿음으로 선포한다.
GOD IN MOTION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신다.
복음은 지금도 사람을 변화시킨다.
성령은 지금도 교회를 새롭게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한국교회와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고 계신다.
CCBS한국방송 특별기획
「21세기 불어오는 영적각성 부흥운동」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세우며, 말씀과 성령으로 열방을 깨우다."
CCBS특별기획 탐사보도 백종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