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작구 사당동 팬덤 오로라 서울본사에서 제헌절 공휴일인 7월 17일, 아나운서 겸 방송인 오혜성이 전국 크리에이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VJ 오로라 기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팬클럽 일반 회원들이 단순한 소비자를 넘어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기록하고 지역 광고를 알리는 주체적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연에 나선 오혜성 아나운서는 현장 중심의 풍부한 방송 경험을 바탕으로 기사 작성의 기초부터 신뢰성 있는 정보 전달 방법, 인터뷰 스킬, 현장 취재 노하우까지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강의를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크리에이터 회원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사 작성이 오혜성 아나운서의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 덕분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왔다”며 “앞으로 ‘오늘도매일’ VJ 오로라 기자로 활동하며 스타와 함께하는 감동적인 소식과 팬클럽의 선행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교육을 기획한 서울본부 황미숙 본부장과 호남본부 조서현 본부장은 “팬덤 활동을 넘어 크리에이터 정회원들이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전문 미디어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국 단위 크리에이터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팬덤 오로라 서울본사에서 시작된 이번 교육을 계기로 향후 ‘팬덤 오로라 어워즈’와 연계된 전국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활동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오혜성 아나운서는 팬덤 오로라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8kg 감량에 성공한 디톡스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꾸준한 도전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꿈을 향한 실천이 결국 변화를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