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 (CWC교원투데이) -- 금산 최대의 수삼 유통지인 금산수삼센터39호(대표 김정남)가 파격적인 경영 혁신을 단행하며 새롭게 도약합니다.

금산수삼센터39호는 지역 인삼 소비 촉진과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고, 기존 수삼 유통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해 학교복지진흥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재호)의 분사무소 매장인 ‘금산수산소셜센터’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환을 통해 ‘금산수산소셜센터’는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질의 수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도·소매 생약 시장의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기업 인증에 도전하며 유통 구조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소셜센터는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장 환경을 정비하고 맞춤형 유통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학교복지진흥 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로 인삼 소비 촉진은 물론, 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정남 대표는 "단순한 수삼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번 변신을 결심했다"며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저렴한 수삼 유통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