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 37회 휴먼올림픽 준비 박차…국내외 참가자 기대감 고조 –

 

 

 

 

국제휴머니티총연맹 산하 사단법인 국제미용건강총연합회사단법인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가 올해 37회째를 맞는 휴먼올림픽 대회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연합회는 ‘미용·건강·문화·예술·나눔·봉사’ 등 6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국내외 학생, 전문가,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종합 행사를 매년 개최하며, 건강과 미용, 문화 예술을 접목한 국제적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연합회 정연수 부총재는 “휴먼올림픽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참가자 각자가 가진 역량과 재능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배움을 나누는 장”이라며 “올해에도 해외 각국 단체와 국내 학계, 관련 협회들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와 행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먼올림픽은 연합회 산하 각 분야별 협회의 노력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 학술·문화 교류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내외 학생과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함께할 수 있는 대회 구조 덕분에, 세대와 국경을 넘어 소통하는 글로벌 웰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연합회 관계자는 “올해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미용과 건강, 예술적 감각을 함께 느끼고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국제적 네트워크 강화와 미용·건강 문화 발전, 봉사 정신 확산이라는 연합회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총재는 또한 “휴먼올림픽은 매년 새로운 시도와 프로그램을 도입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장”이라며, “올해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의 참여로 역동적이고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37회 휴먼올림픽은 참가자 누구나 경험을 공유하고, 미용과 건강, 문화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합회는 참가자와 협회, 학계, 일반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작성 2025.10.16 19:34 수정 2025.10.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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