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릴랙스위크’ 4월 전국 개최…108개 치유 공간 참여

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2026 릴랙스위크’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전에 선정된 ‘릴랙스 스팟 108선’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명상과 요가, 상담 프로그램을 비롯해 한옥과 웰니스 숙소, 카페와 식당, 자연치유공원 등 다양한 치유 공간이 참여한다.


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웰니스 행사다. 일상 속에서 스트레스 완화와 마음챙김 실천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기간 동안 각 릴랙스 스팟에서는 무료 이용권과 할인,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자는 자신의 생활 방식과 필요에 맞춰 공간을 선택하고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프로그램 구성이 확대됐다. ‘릴랙스 코스’는 총 15개 테마로 운영된다. 감정과 상황을 기준으로 구성된 코스를 통해 참가자는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유 경험을 선택할 수 있다.


‘릴랙스 줌인’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선정된 공간 5곳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공개한다. 공간의 분위기와 프로그램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공식 홈페이지 기반의 통합 플랫폼도 운영된다. 참가자는 온라인 지도와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전국 릴랙스 스팟을 확인하고 접근 가능한 공간을 탐색할 수 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연계한 홍보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릴랙스위크 주요 프로그램과 참여 공간을 소개하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운영사무국은 이번 행사가 개인의 생활 속에서 쉼을 선택하고 실천하는 경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작성 2026.03.20 10:34 수정 2026.03.20 10:3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승객은 풍경을 감상하지만, 조종사는 구름 속의 바람을 읽는다。#skyvi..
구상나무. 외국에서는 Korean Fir(한국전나무)로 불리기도 합니다。..
폐 질환인데 심장이 멈춘다?
좋은 사람들이 모이면 세상은 달라집니다 #마음을잇는축제 #사랑나눔축제 #..
유튜브 NEWS 더보기

신앙의 성장단계를 아시나요?

브랜드 가치를 넘어선 존재의 거룩한 광휘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1)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