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원픽 ‘3인 3색 트롯 콘서트’ 공식 굿즈 단독 판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이 ‘3인 3색 트롯 콘서트’ 공식 굿즈를 단독 판매하며 공연 경험의 확장에 나섰다. 현장의 열기를 소비에서 기억으로 전환시키는 전략이 반영된 기획이다.


이번 굿즈는 플랫폼 내에서만 구매 가능한 단독 상품으로 구성됐다. 응원봉과 에코백, 핀버튼, 응원봉 스트랩 등 공연 몰입도를 높이는 응원 아이템과 일상 활용이 가능한 실용 상품을 결합했다. 아티스트별 디자인 차별화가 적용돼 팬의 소속감과 선택의 이유를 동시에 강화한다.


세트 상품 전략도 눈에 띈다. 응원봉과 스트랩, 에코백과 핀버튼을 묶은 패키지 구성으로 구매 단가를 낮추면서 체험 범위를 넓혔다. 일부 상품에는 아티스트 메시지 카드가 포함돼 감정적 연결을 강화한다. 이는 단순 소비를 넘어 관계를 구매하게 만드는 장치다.


사전 판매는 4월 30일까지 플랫폼 내 ‘마이원픽 쇼핑’을 통해 진행된다. 구매 상품은 공연 당일 현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구매와 오프라인 경험을 결합해 팬 동선을 자연스럽게 공연장으로 유도하는 구조다.


콘서트에는 김수찬, 김중연, 민수현이 출연한다. 세 아티스트의 개별 무대와 합동 무대가 결합된 구성으로 세대 통합형 공연을 지향한다.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 시기에 맞춰 가족 단위 관객 유입을 겨냥했다.


공연은 5월 9일과 1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티켓은 플랫폼과 인터파크 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팬 경험은 공연장에서 끝나지 않는다. 굿즈와 플랫폼을 통해 일상으로 이어지며 반복 소비 구조를 만든다.


플랫폼을 운영하는 두허브FSN의 자회사로 글로벌 팬덤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200개국 이상 이용자가 참여하는 구조 속에서 공연과 굿즈,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팬덤을 단순 관람 집단에서 지속 소비와 참여를 이끄는 경제 단위로 전환시키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작성 2026.04.20 08:54 수정 2026.04.20 08:54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세상은 따뜻한 사람들로 바뀝니다 #세상을따뜻하게만드는힘 #사랑나눔축제 #..
승객은 풍경을 감상하지만, 조종사는 구름 속의 바람을 읽는다。#skyvi..
구상나무. 외국에서는 Korean Fir(한국전나무)로 불리기도 합니다。..
폐 질환인데 심장이 멈춘다?
유튜브 NEWS 더보기

신앙의 성장단계를 아시나요?

브랜드 가치를 넘어선 존재의 거룩한 광휘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1)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초청토론회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9] - 이스라엘 3대 절기와 그 의미

두려움을 신뢰로 바꾸는 관계의 언어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0)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보장특구사업 상리마을 주민리더 도쿄탐방기

봄 (Feat.황정호)

흩어진 말들을 모아 하나의 질서로 세우는 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9)

[50 Movements] #9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 리처드 용재 오닐 & 디토 오케스트라 | Shos...

병원 광고비, 어디서 새고 있습니까? 팀퍼포먼스 정용훈 대표가 말하는 AI 병원 마케팅

믿음의 선배들(8) - 타협을 모르는 순교자, 로마의 히폴리투스

개인vs법인사업자 장단점과 법인전환 절세방법(feat. 가족법인과 영업권으로 절세하기)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8] - 사라진 열 지파, 흔적 찾기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8) 욕망의 수렁에서 건져 올린 영혼의 정교한 매뉴얼

#쏠롱구스노래들024 #SOS024 #광야 #Wilderness #정원진 #solongus #CCM #car...

HAUSER - Oblivion (Piazzolla)

칭찬사랑나눔 칭찬합시다축제시작된다. #칭찬문화

은혜와 감동이 물결치는 찬양 - 삼일노회 수련회

믿음의 선배들(7) - 열정의 신학자,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

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7] - 피 터지는 성전논쟁, 그 시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