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스이’, 우동·카레·냉모밀까지… 여름철 외식 시장 ‘메뉴 경쟁력’으로 창업 시장 정조준

계절 타지 않는 탄탄한 라인업으로 사계절 안정적 매출 창출… 예비 창업자 관심↑

소자본·1인 운영 최적화 시스템 도입, 고물가 시대 가성비·가심비 모두 잡았다

경제 침체의 부담이 장기화되면서 창업 시장의 기준이 ‘안정성’과 ‘수익성’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통 일본식 우동을 기반으로 카레와 냉모밀 등 강력한 메뉴 라인업을 구축한 ‘준스이(Junsui)’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맹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준스이는 단순히 일본식 메뉴를 흉내 내는 수준을 넘어, 현지 분위기와 정식 구성, 깊은 국물 맛을 강조하며 새로운 외식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는 우동 전문 브랜드다. 특히 최근에는 우동 중심의 정식 메뉴에 치킨 정식을 더하고, 계절별로 매출 방어가 가능한 카레와 냉모밀 메뉴를 강화하며 창업 아이템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준스이의 가장 큰 강점은 ‘사계절 안정적인 매출 구조’다. 가쓰오 풍미가 살아있는 정통 우동은 사계절 꾸준한 수요를 자랑하며, 불맛을 입힌 카레 메뉴는 직장인과 학생들의 점심 식사로, 여름철 매출을 견인하는 살얼음 동동 띄운 냉모밀은 무더위 속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러한 메뉴 구성은 점심, 저녁, 간식, 혼밥, 가족 외식까지 폭넓은 소비 목적을 흡수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준스이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최적의 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 주방 인건비 걱정을 덜어주는 초간편 조리 시스템은 생초보도 단 하루 만에 마스터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효율적이다. 주 3회 콜드체인 직배송 시스템을 통해 신선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가맹점주는 오로지 고객 응대와 매장 운영에만 집중하면 된다.

준스이 관계자는 “준스이는 유행을 타지 않는 정통 메뉴에 대중성을 결합하여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카레 창업, 우동 창업, 냉모밀 창업 등 어떤 아이템을 고민하든 준스이의 탄탄한 시스템이 성공적인 창업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준스이는 현재 전국 단위로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창업 상담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junsui.co.kr) 또는 가맹 문의처(1551-382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7.10 15:00 수정 2026.07.1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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